ART PROGRAM

FOR DREAMERS





RaM Art School에서는 1:1 개인지도와 같이 개인별 진도 수업 을 진행 합니다.

한 분의 담임 선생님을 중심으로 여러 다른 선생님들과의 소통을 통해 집중적이면서도 ​다양한 개성 있는

포트폴리오를 만들 수 있는 람아트만의 창의적인 수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Basic Program
US. EU 공통프로그램





미술을 처음 접하는 모든 이들을 위한 프로그램 입니다.  

비전공자와 미술 입시를 처음 접하는  모든 학생들을 위한 프로그램으로
Art & Design의 기초적인 이해와 실습을 통해
예술을 이해 하는 과정입니다.


다양한 예술적 경험, 작품 감사, 작가 리서치를 통해 
각 학교별 세분화된 전공을 이해하고
본인의 목표를 만들어 가는 과정입니다.






Basic Program 은


람아트스쿨 의 정규 프로그램으로 창의적이며 
독창성을 강조한 프로그램입니다.​ 

다양한 전공을 아우르며 2D, 3D, 설치, 영상등 다양한경험을 통해 
본인의 Identity 를 보여줄수는 있는 수준 높은 결과물을 만들어 냅니다.















Special Program
For US. EU





Special Program

람아트스쿨
의 특별 프로그램으로 창의적이며 독창성을 강조한 프로그램입니다.​ 




US
Special Program











EU
Special Program









TIME TABLE
시간표




























IVY
Program












우리는 최고의 명문대학을 IVY league라고 한다.

Ivy League는 미국 동북부에 있는 8개 명문 사립대를 가리킨다. 
설립 순서대로 보자면 하버드대(Harvard University, 1636), 
예일대(Yale University, 1701), 
펜실베이니아대(University of Pennsylvania, 1740), 
프린스턴대(Princeton University, 1746), 
컬럼비아대(Columbia University, 1754), 브라운대(Brown University, 1764), 
다트머스대(Dartmouth College, 1769),  코넬대(Cornell University, 1865) 이다.












“아이비리그=최우수 대학” ?

이라는 인식이 강해 아이비리그에 못지않은 명문대인 
스탠퍼드대(Stanford University), 매사추세츠공대(MIT: MassachusettsInstitute of Technology), 
시카고대(University of Chicago), 존스홉킨스대(Johns Hopkins University) 
등을 모은 '아이비 플러스(Ivy Plus)'와 

UC 버클리(University of California-Berkeley), 미시간대(University of Michigan), 
버지니아대(University of Virginia), 텍사스대(University of Texas-Austin) 
등 우수한 주립대들을 모은 '퍼블릭 아이비(Public Ivy)'란 별칭도 있다.














우리는 궁금한 점이 생긴다.
이렇게 우수한 대학들에 누가 들어가고? 어떻게 준비를 해야 하는가? 

우선 이 대학들은 단순하게 공부만 잘 한다고 해서 들어갈 수 있는 학교들은 아니다.
고등학교 내신성적 (GPA), 미국 수학능력 시험 (SAT, ACT), 특별활동, 
개인적 경험, 에세이, 포트폴리오 등 다양한 부분에서 실력을 갖추어야 한다.

수백년이 넘는 전통의 명문대학에서 공부 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다란 것은 아주 큰 영광이다. 
이러한 영광을 누리기 위해서  조금 더 일찍 준비하고 조금 더 정확하게 준비를 
한다면 누구라도 이런 영광을 누려 볼 수 있을 것이다.









:유학 어떻게 준비하나요?






















유학을 위한
필수
요소


  • 포트폴리오

  • 어학점수

  • 추천서

  • 학교성적

  • 지원원서

미술유학을 위해 학생이 준비 해야 할 기본 요소는
영어점수, 포트폴리오, 학교성적,
추천서, 입학지원 원서
이렇게 대표 된다.
일반적으로 가장 많이 듣는 질문이  
"여서기 뭐가 가장 중요한가요?" 이다.
뭐 하나 특별하게 중요하다고 할 수 었다.
이 필수 5가지 요건은 다 중요하다.
하지만 가장 주요한 것을 선택한다면 당연히
포트폴리오
다.
대학에서 미술을 전공하려고 학생의 능력을 가장 정확하게
보여 줄 수 있는 것은 포트폴리오다.
​수년간 학생을 지도한 결과 포트폴리오가
우수한 경우 성적과 무관하게
합격을 하는 경우가 많이 있다.
















포트폴리오



미술 유학원 준비하는 학생들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포트폴리오다.

포트폴리오를 통해 학생들은 개인의 생각과 철학, 
미술에 대한 기본 능력 등 다양한 본인의 능력을 보여 줄수 있어야 한다. 
그러기에 “포트폴리오 준비를 단순히 그림 몇 점 그리는게 아니냐!” 
라고 생각해서는 결코 좋은 포트폴리오를 만들수 없다.

포트폴리오는 어떻게 준비하는가?

포트폴리오는 국가, 학교, 전공 등에 따라 조금씩 차이가 있다.


미국은 보통 20점 정도의 작품을 요구한다.
여기서 요구하는 작품은 완성된 작품 20점이다.


영국은 완성된 작품과 과정을 중심으로한 포트폴리오를  요구한다.
작품 수에 대한 조건은 없지만 보통 8-12점 정도의 작품과 과정을 준비한다.

과정을 우리는 워크북 이라고 하고 이 워크북은 
작품의 결과 물이 나오기까지의 과정을 기록하고 
연구한 흔적을 보여 줄 수 있는 스케치북과 같은 것이다. 








어학점수
TOEFLIELTS




모든 해외 대학들은 각 국가에 필요한 어학점수를 요구한다.


​우선 영어권인 대학부터 설명하겠다.

대표적인 영어권 국가는 미국, 영국, 캐나다, 네덜란드, 호주 등이 있다.

이 국가들은 영어를 기본으로 수업이 진행 된다.

미국의 경우 TOEFL, IELTS 두개의 시험을 다 허용하고 있다.

미국 대학에서 요구하는 영어점수는 대학에 따라 차이는 있지만 

보통
TOEFL 는 80-100 정도를 요구 한다.
IELTS 는 경우 6.5-7.0 정도를 요구한다.

영국은 IELTS 시험 점수만 허용한다.
영국 학교에서 요구하는 점수는 Foundation의 경우 5.5 학부는 6.0 이상의 점수를 요구 한다.
일부 대학에 때라 조금씩 차이는 있다.

캐나다는 미국 같이 Toefl, IELTS 둘다 허용한다.
점수는 미국과 비슷하다.




​네덜란드는 IELTS 시험 성적만 인정하며 일반적으로 6.0 이상을 요구 한다.

영어가 아닌 자국어를 시험 성적을 요구하는 학교도 있다.

​프랑스와 독일이 대표적인 국가다. 이 두 국가는 자국어 시험 성적을 요구 한다.







추천서



유학미술을 준비하는 학생이라면 추천서에 대한 걱정을 한번씩은 다 해 봤을 것이다.

추천서가 서양문화에서는 아주 중요한 형식 중의 하나지만, 
우리나라에서는 잘 사용하지 않는 형식이다.

해외 대학들이 요구하는 추천서는 각 학교에 따라 형식이 있는 경우도 있지만 대부분 자유 형식이다.

추천서를 받을 수 있는 있는 대상은 학교 선생님, 전공에 대한 전문가, 
회사 상사 등 다양한 분야에서 받을 수 있지만 
수업을 진행한 담당 선생을 가장 추천 하는 편이다.



**람아트스쿨에서는 각분야의 전문가 선생님들로
 1년간 정규 수업을 진행한 학생의 경우 추천서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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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성적




국가에 따라 학교성적을 요구 하거나
고등학교 졸업 혹은 졸업예정 증명서를 요구 하기도 한다.


편입이 혹은 대학원의 경우 대학 성적을 필요로 한다.

한국의 모든 교육 기관에서는 영문성적표를 재공하기 때문에
 해외 대학으로 성적표를 보내는 경우 모두 영어성적표를 준비 해야하고 
졸업증명서 또한 영어 서류를 준비해야 한다.

일부 국가의 경우 WES등의 성적확인 기관을 통한 공식 서류를 요구 하는 경우도 있다.

국가와 학교에 따라 조금씩 요구 사항들이 다르거나 특별한 요구 사항들이 있다. 
이런 것들을 사전에 정확하게 인지하고 준비해야 지원에 어려움이 없다.

많은 학생들이 유학을 준비 하며 어려움을 많이 격게 된다. 
우리와 다른 문화 속에서 지원 형식 또한 차이가 있기에 이런 복잡한 것들을 
혼자서 다 해결하기란 쉬운 일이 아니다. 

유학이란 새로운 준비를 하며 생기는 어려움은 당연한 것이다. 
그래서 전문가의 도움을 받는다면 쉽게 이러움은 해결 할 수 있다. 
너무 걱정만 하지말고 차근차근 준비하길 기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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